무어(Mua)비나는 호치민 인근 동나이성 공단에 공장을 임대하여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. 매월 납부하고 있는 공장임대료가 만만치 않아서 공단의 토지 및 건물 취득을 검토하고 있다. 가격만 적당하다면 동나이성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려고 여러 공단들을 방문하였다. 두 달을 고생하고 돌아다녔지만 적당한 가격의 토지와 공장이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. 그러던 중 한국인이 운영하는 반반(Ban Ban)비나의 토지사용권과 공장이 매물로 나온 것이다. 반반비나의 투자자가 급하게
베트남 다른 기업의 토지사용권 및 공장 건물 취득 – 잘못하면 호구된다! Read More »